MENS EDITOREAL at HEIGHTS.
타이틀이미지
SUMMER '21 EDIT

Nature In Summer
Moments

with Cayl, Wild Things, San San,
Liberaiders, YESEYESEE, LORES and More....

아웃도어 활동과 일상의 경계 없이 착용하기 좋은 아웃도어 기반의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경량 소재와 입체적인 패턴을 적용해 활동성을 강조하고 포켓, 벨트 등의 디테일로 활용도를 높인 의류와 기어 제품들, 그리고 성별과 나이 구분 없이 착용하기 좋은 여름 티셔츠와 쇼츠 제품들을 하이츠 에디토리얼 화보를 통해 살펴보세요.
높은 산을 오르지 않아도, 먼 곳에 위치한 캠핑장이 아니어도 크고 작은 모험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CAYL

케일은 디자이너 이의재에 의해 설립된 아웃도어 의류 브랜드입니다.
등산, 자전거, 클라이밍 등 아웃도어 활동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등산 용품을 수입해 판매하는 작은 온라인숍을 시작으로 2011년 아웃도어 브랜드를 런칭했습니다. 클라이밍 베이스의 의류부터 현재는 시즌별 자켓과 기능성 러기지 라인 등 점차 제품 영역을 확대하며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WILD THINGS

와일드띵스는 1981년 산악인 존 보챠도와 마리 무니에 의해 설립된 아웃도어 브랜드로 신 소재를 사용한 산악, 밀리터리 웨어뿐만 아니라,
실용적인 캐주얼 의류 라인을 전개하며 미국과 일본 그리고 한국의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SS21 시즌 와일드띵스 '00 - '10년대 아웃도어 무드를 담은 디자인에 현대적인 실루엣을 접목한 아우터와 팬츠 제품들을 중심으로 시즌 그래픽 티셔츠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San San

산산은 2020년 보건 의류에서 영감을 얻은 컬렉션과 독특한 캠페인 화보를 공개하며 스트리트 웨어 브랜드를 런칭했습니다.
나일론 자켓과 팬츠에 브랜드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스냅과 스트링으로 차별점을 두었고, 더욱 풍부해진 컬러와 실루엣으로 새로운 시즌 시작을 알렸습니다. 인간의 자연에 대한 갈망을 주제로 전개된 이번 컬렉션은 '고프코어'패션을 선호하는 20,30대 남녀에게 많은 선택을 받고 있습니다.

Liberaiders

리버레이더스는 밀리터리, 여행, 락앤롤, 사진 등 다양한 요소의 테마를 두고 전개하는 브랜드입니다.
파운더 Mei Yong은 베이징에서 태어나 10대 후반 시절을 일본에서 보내며 90년도의 오리지널 스트리트웨어를 비롯하여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 크리에이션에 종사했습니다. SS21 컬렉션은 Mei Yong이 가장 좋아하는 도시 오키나와에서 영감을얻은 다양한 그래픽 의류 제품들, 특유 빈티지한 식감이 매력적인 모자와 가방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LORES

Urban Outdoor, Mother Nature를 컨셉으로 두고 전개되는 브랜드 로어즈의 이번 시즌에는 로고를 거의 드러내지 않고 시즌 컬러 팔레트와 입체적인 실루엣을 강조합니다. 자켓, 팬츠 세트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메세지를 담고 있는 그래픽 티셔츠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순하면서도 세밀한 디테일이 매력적인 가방 제품들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USAGE

유세지는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는 브랜드로
사용자에 맞춰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밀착되는 편안한 착용감의 가방과 모자 제품들을 선보입니다.

Cost Per Kilo

코스트 퍼 킬로는 2019년에 런칭한 의류 브랜드이자 슬립 워커 출신의 디자이너 이현석과 이인우의 새로운 프로젝트입니다.
이들은 디자인을 넘어 옷의 생산과 소비의 순환 과정을 통해 브랜드가 가져야 할 책임감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브랜드의 제품이 쉽게 질리지 않도록 디테일에 집중하고, 대부분의 제품을 투웨이 혹은 리버시블로 착용할 수 있도록 만듭니다.
"Existence of the other side"을 테마로 한 005 컬렉션을 통해 가먼트 다잉 특유의 컬러감과
시즌 그래픽이 매력적인 다양한 반팔 티셔츠 제품들을 선보입니다.

YESEYESEE

예스아이씨는 매 시즌마다 새로운 컨셉과 스타일을 설정하여 다양한 카테고리의 의류,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을 제시합니다.
낚시, 캠프, 러닝과 스포츠 등 다양한 활동에서 영감을 얻어 그래픽으로 연결 시키고, 브랜드의 로고를 여러 가지 방향으로 해석해 캐주얼한 제품들을 매 시즌 선보이고 있습니다.

Museum of Peace & Quiet

뮤지엄 오브 피스 앤 콰이엇은 파운더 Christion Lennon과 Ashley Lennon이 2년 전 미국의 사막을 통과하는 도로 여행 후 여행 도중 마주치는 풍경과 평온함에 영감을 받아 설립된 브랜드입니다.
애슬레틱 베이스의 의류 라인으로 간결한 디자인과 로고로 제작된 캘리 감성의 의류와 액세서리를 발매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비 내리는 숲속, 벌레가 우는소리, 싱잉 볼 사운즈 등 명상 팟캐스트를 통해 현대 생활에서의 정신적 휴식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PHOTOGRAPHY
Sagong Jin

MODEL
Noh Seung Hwa

DIRECTION
Jang Jeong ah

HAIR & MAKE-UP
Im Asill

Supported
by Helinox

타이틀이미지
SUMMER '21 EDIT

Nature In Summer
Moments

with Cayl, Wild Things, San San,
Liberaiders, YESEYESEE, LORES and More....

아웃도어 활동과 일상의 경계 없이 착용하기 좋은 아웃도어 기반의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경량 소재와 입체적인 패턴을 적용해 활동성을 강조하고 포켓, 벨트 등의 디테일로 활용도를 높인 의류와 기어 제품들, 그리고 성별과 나이 구분 없이 착용하기 좋은 여름 티셔츠와 쇼츠 제품들을 하이츠 에디토리얼 화보를 통해 살펴보세요.
높은 산을 오르지 않아도, 먼 곳에 위치한 캠핑장이 아니어도 크고 작은 모험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CAYL

케일은 디자이너 이의재에 의해 설립된 아웃도어 의류 브랜드입니다. 등산, 자전거, 클라이밍 등 아웃도어 활동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등산 용품을 수입해 판매하는 작은 온라인숍을 시작으로 2011년 아웃도어 브랜드를 런칭했습니다.

클라이밍 베이스의 의류부터 현재는 시즌별 자켓과 기능성 러기지 라인 등 점차 제품 영역을 확대하며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WILD THINGS

와일드띵스는 1981년 산악인 존 보챠도와 마리 무니에 의해 설립된 아웃도어 브랜드로 신 소재를 사용한 산악, 밀리터리 웨어뿐만 아니라, 실용적인 캐주얼 의류 라인을 전개하며 미국과 일본 그리고 한국의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SS21 시즌 와일드띵스 '00 - '10년대 아웃도어 무드를 담은 디자인에 현대적인 실루엣을 접목한 아우터와 팬츠 제품들을 중심으로 시즌 그래픽 티셔츠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San San

산산은 2020년 보건 의류에서 영감을 얻은 컬렉션과 독특한 캠페인 화보를 공개하며 스트리트 웨어 브랜드를 런칭했습니다.

나일론 자켓과 팬츠에 브랜드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스냅과 스트링으로 차별점을 두었고, 더욱 풍부해진 컬러와 실루엣으로 새로운 시즌 시작을 알렸습니다.

인간의 자연에 대한 갈망을 주제로 전개된 이번 컬렉션은 '고프코어'패션을 선호하는 20,30대 남녀에게 많은 선택을 받고 있습니다.

Liberaiders

리버레이더스는 밀리터리, 여행, 락앤롤, 사진 등 다양한 요소의 테마를 두고 전개하는 브랜드입니다.

파운더 Mei Yong은 베이징에서 태어나 10대 후반 시절을 일본에서 보내며 90년도의 오리지널 스트리트웨어를 비롯하여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 크리에이션에 종사했습니다.

SS21 컬렉션은 Mei Yong이 가장 좋아하는 도시 오키나와에서 영감을얻은 다양한 그래픽 의류 제품들, 특유 빈티지한 식감이 매력적인 모자와 가방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LORES

Urban Outdoor, Mother Nature를 컨셉으로 두고 전개되는 브랜드 로어즈의 이번 시즌에는 로고를 거의 드러내지 않고 시즌 컬러 팔레트와 입체적인 실루엣을 강조합니다.

자켓, 팬츠 세트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메세지를 담고 있는 그래픽 티셔츠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순하면서도 세밀한 디테일이 매력적인 가방 제품들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USAGE

유세지는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는 브랜드로 사용자에 맞춰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밀착되는 편안한 착용감의 가방과 모자 제품들을 선보입니다.

Cost Per Kilo

코스트 퍼 킬로는 2019년에 런칭한 의류 브랜드이자 슬립 워커 출신의 디자이너 이현석과 이인우의 새로운 프로젝트입니다.

이들은 디자인을 넘어 옷의 생산과 소비의 순환 과정을 통해 브랜드가 가져야 할 책임감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브랜드의 제품이 쉽게 질리지 않도록 디테일에 집중하고, 대부분의 제품을 투웨이 혹은 리버시블로 착용할 수 있도록 만듭니다.

"Existence of the other side"을 테마로 한 005 컬렉션을 통해 가먼트 다잉 특유의 컬러감과 시즌 그래픽이 매력적인 다양한 반팔 티셔츠 제품들을 선보입니다.

YESEYESEE

예스아이씨는 매 시즌마다 새로운 컨셉과 스타일을 설정하여 다양한 카테고리의 의류,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을 제시합니다.

낚시, 캠프, 러닝과 스포츠 등 다양한 활동에서 영감을 얻어 그래픽으로 연결 시키고, 브랜드의 로고를 여러 가지 방향으로 해석해 캐주얼한 제품들을 매 시즌 선보이고 있습니다.

Museum of Peace & Quiet

뮤지엄 오브 피스 앤 콰이엇은 파운더 Christion Lennon과 Ashley Lennon이 2년 전 미국의 사막을 통과하는 도로 여행 후 여행 도중 마주치는 풍경과 평온함에 영감을 받아 설립된 브랜드입니다.

애슬레틱 베이스의 의류 라인으로 간결한 디자인과 로고로 제작된 캘리 감성의 의류와 액세서리를 발매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비 내리는 숲속, 벌레가 우는소리, 싱잉 볼 사운즈 등 명상 팟캐스트를 통해 현대 생활에서의 정신적 휴식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PHOTOGRAPHY
Sagong Jin

MODEL
Noh Seung Hwa

DIRECTION
Jang Jeong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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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Asill

Suppo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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