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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7.2016
    Essentials: Andrew Richardson, Editor-in-Chief and Founder of 'Richardson'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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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리차드슨(Richardson)의 디렉터 앤드류 리차드슨 레전더리 스타일리스트 Brana Wolf와의 패션 작업을 시작으로 1989 뉴욕에 정착했습니다.

    <섹스 > 스타일리스트  카바코(Paul Cavaco) 어시스턴트를 거쳐 ‘찰리 브라운’이라 불리던 일본 남자의 제안을 통해 <리차드슨>의 첫번째 호를 만들었습니다.

    (‘찰리 브라운’이라는 별명을 얻은 후미히로 하야시(Fumihiro Hayashi)는 1990년대 도쿄 언더그라운드 문화의 왕이라 일컬어지는 인물로,

    소피아 코폴라의 ‘로스트 인 트렌스레이션’ 속 노래방 씬에서 그의 모습을 찾을 수 있다.)


    리차드슨의 초기 출간물들은 섹스 자체 행위를 포르노나 클라이막스를 위한 것이 아닌 다른 방향에서 해석한 이미지로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섹슈얼리티와 도덕적 이슈에 대하여 교육적인 내용을 알리고자 하는 목적으로 시작한 Richardson 사명은

    섹스를 개인적인 공간에서 퍼블릭한 분야로의 예술적인 확장을 꾀하는 것입니다.


    몇년이 지나 리차드슨은 그의 친구이자 협력자인 슈프림의 파운더 James Jebbia 제안으로 매거진과 같은 이름의 클로징 레이블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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