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상세
    11.26.2018
    Interview with ANDREW RICHARDSON by GRIND
  • 게시판 상세

    Interview with ANDREW RICHARDSON by GRIND


     


     

    남자의 소지품이라고 정의되는 것들로 지갑, 액세서리, 안경, 노트, 수없이 많다. 그런 가운데, 매거진도 소지품으로 있는 것이 아닐까.

    매거진은 소유자의 취미, 기호를 나타내고 있고 때로는 자체에서 소유자가 자극을 받을 수도 있다.

    수많은 '매거진'이라는 매체가 세상에 존재하지만, 그보다 한층 이채로운 미디어가 있다.


    리차드슨 매거진은 그중 하나다. 언뜻 보면 포르노 매거진이지만 콘텐츠는 깊이가 있다.

    인간의 섹슈얼리티와 섹스를 렌즈로 그리고 예술과 문화, 사회 정세 등에 초점을 맞춘 매체로 다른 곳에는 없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원래 패션 스타일리스트로서의 경력이 있는 리차드슨의 디렉터 앤드류 리차드슨, 우리는 그가 처음 매거진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물었다. 



    Andrew "리차드슨 매거진을 시작하기 전에 패션 업계에서 근무하고 있었고, 마돈나의 사진집이나 도발적이고 자극적인 섹스를 소재로 프로젝트를 하고 있었어.

    하지만 매거진을 만들 있는 기회가 생겼을 성적인 의미의 자극이 아닌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가치관을 정리하고 싶었어.

    리차드슨 매거진은 단순한 포르노 그래픽이 아닌 거야. 예술과 문화 가운데, 섹스나 섹슈얼한 것들에 대한 애티튜드를 담아 만들고

    그렇게 말한 것을 깊이 생각하게 계기를 세상에 알리고 있어. 문화, 그중에서섹슈얼한 사항 대한 대화를 매거진이라는 매체로 표현하는 것뿐이야"

    독자적인 시점에서 섹슈얼한 것들에 접근하고 매체로 발행하는 것이 리차드슨 매거진의 방식, 흔들리지 않고 계속 이어져온 전통적인 표현 방법이다.

    그런 그는 시대에 종이라는 매체로 자신의 생각을 전하기로 마음먹었다.


    Andrew "우선 번째로, 나는 종이 매체가 좋아. 반영구적으로 존재하고 감성적인 부분이 다이렉트로 와닿지.

    온라인에서 무언갈 봐도 후에는 바로 잊어버릴 것이라고 생각해. 24시간 후에는 사라져 버릴 거야.

    내가 어렸을 , 그러니까 20 - 30대에 페이퍼 매거진에서 굉장히 자극을 받아왔어.

    그래서 비록 매거진이 시간에 따라 크게 바뀌어간다고 해도영구적이라는 자체를 좋아하고 그것이 매거진이라는 매체의 형식이라고도 생각해.”



     

     

    하지만 그는 인터넷이 보급된 지금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아니다. Andrew특별히 인터넷이 보급된 것에 관해서는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없어.

    단순하게 나에게는 흥미롭고 놀라워. 왜냐하면 나는 인터넷이 생기기 전에 태어났고 지금은 상황이 다르니까. 변화해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 재밌어.”

    번째 리차드슨 매거진은 인터넷 시대 이전에 출판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매거진이 소셜 미디어의 영향을 받고 그에 따른 혜택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지가 바로 그렇다.


    변화하는 상황에 거부하지 않고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그는 자신이 전하려는 메시지가 지금도 변화 없는 하나의 마음을 축이라고 강하게 말했다.

    Andrew "우리는 누군가를 만족시키려고 하지 않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흥미를 매거진을 통해 구현시키고 있는 것뿐이야.

    사람의 가치관, 하물며 세상을 바꾸려고도 하지 않으며 크리에이터로서 우리 자신을 표현하는 이외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

    아이디어를 정직하게 세상에 공유하고 있을 뿐이야. 그런 와중에 다른 누군가의 작품과 같은 것들이 좋다고 생각 들면 함께 프로젝트를 만들어 가지.

    그게 매거진인거야. 리듬과 흐름을 만들어 내는



    앤드류는 침착하고 총명한 모습을 하고 있었지만 그에게서 쏟아져 나오는 뜨거운 열정도 함께 느낄 있었다.

    이러한 사람에게서 만들어지는 좋은 영향은 다른 사람에게 자극된다.

    이러한 사이클이 사람과 물건 등으로 강하게 묶어 다른 새로운 가치, 스타일 등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RICHARDSON 앤드류 리차드슨에 의해 1998 창간되어진 포르노 매거진 레이블입니다.

    섹슈얼리티섹스라는 주제를 통해서 아트와 컬쳐, 사회 정세를 파해치는 유일무이한 매체로 번째 이슈인 ‘A1’으로 시작해

    현재 20주년을 기념하는 ‘A9’ 최신호를 발행했습니다.

    지금 하이츠에서 리차드슨의 A9 시리즈(Special Edition 포함) 구매하실 있습니다.


    SHOP RICHARDSON















    The contents of the interview and all images are from GRIND Magazine

    Translated by Heights.


    댓글 수정

    Cancel

    / byte

    댓글 입력

    Add a commentView Answer

    / byte

    Comments can be added by Member only

Float Top